매체는 스카이스포츠 소속의 마이클 브릿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현재 계약이 내년에 만료된다.팀은 다가오는 여름에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토트넘은 새로운 계약으로 그를 묶어두지 못한다면, 공짜로 팀을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현금화를 고려해야 할 지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브릿지 기자는 매체를 통해 “(토트넘과 손흥민의 협상은) 진행 중이다.손흥민은 경기장에서만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훌륭한 핵심 선수”라면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뒤를 이어 클럽의 주장을 맡은 그는 훌륭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라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지난 2015~16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매 시즌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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