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의 ‘하이드’가 시작됐다.
23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는 어느 날 남편이 사라진 후, 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평소와 다름없이 배웅했던 남편 성재(이무생 분)의 연락두절로 불려나간 재판을 시작으로 사무실 대출상환과 연체부터 직원 급여 미지급까지 물밀 듯 밀려오는 각종 사건들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게 된 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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