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한국 모두 방콕에 입성하자마자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황선홍 감독이 태국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골' 2위 황선홍 감독(50골)을 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손흥민(45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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