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충남 시골에서 마을 이장의 끔찍한 '범죄' 사실이 알려졌다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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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충남 시골에서 마을 이장의 끔찍한 '범죄' 사실이 알려졌다 (징역)

마을 이장이 알고 지내던 노인을 차로 들이받은 후 제대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징역 실형을 살게됐다.

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마을 이장 63세 A 씨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정범죄가중법) 위반(도주치사),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후 원심과 같은 징역 3년형을 확정받았다.

1심 재판부는 "A 씨가 피해자를 상당한 강도로 들이받고도 차에서 내려 뒷짐을 지고 천천히 피해자를 향해 걸어갔고 신고조차 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했다.사고 다음 날 긴급 체포되고도 범행을 부인했고 피해자는 결국 사망했다"며 징역 3년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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