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 699명 중에서 9명의 후보가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밝혀졌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전남 여수갑) 후보는 5652만원의 세금이 체납됐으며, 무소속 김지미(경북 영천·청도) 후보는 5490만원의 체납 세금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22대 총선 후보 중 가장 많은 세금을 낸 후보로는 국민의힘 고동진(서울 강남병)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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