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번 총선을 '제2의 건국전쟁'으로 표현하며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고 우리를 위협하는 종북, 중국 사대주의 인사들이 국회에 입성하는 것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대표는 이번 총선을 두고 '신 한일전'이라 한다"면서 "최소한의 국제정세 이해도 외교의 균형도 없이 중국엔 굴종이고, 일본은 무조건적 척결을 외치는 저급한 수준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무력 도발로 위협을 일삼는데 '선대들, 우리 북한의 김정일, 또 김일성 주석의 노력'을 운운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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