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에서 국민들은 51.7㎝로 역대 가장 긴 비례대표 투표용지에 투표권을 행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이번 비례대표 투표용지도 지난 총선보다 3.6㎝ 늘어난 51.7㎝에 이르게 됐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국민의미래는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아 용지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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