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온 사람들 잘 들어.
△이재명 "이번 총선은 新 한일전…친일 잔재 많아" .
"이재명 대표는 보란 듯이 법원에 출석하지 않는다.이런 분들이 다수당이 되면 앞으로 사법 시스템을 존중하겠느냐.법원을 생까고 있다(무시하거나 모른 척 피하다).그러면 민주주의 시스템은 무너진다.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을 전진시킬지 후진시킬지 선택하는 선거다.몇 년마다 이어지는 총선 중 하나로 봤다면 이번에 나서지 않았다" (22일 충남 보령 번영로에서 열린 장동혁 국민의힘 보령서천 후보(당 사무총장) 선거캠프 개소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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