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간섭말라” 흉기 휘둘러 모친 두개골 골절…20대 아들,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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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간섭말라” 흉기 휘둘러 모친 두개골 골절…20대 아들, 실형

말다툼하다 어머니를 손과 둔기로 폭행해 머리에 골절상을 입힌 20대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11월 40대 어머니 B씨가 자신의 인생에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이유로 거주지에서 말다툼하던 중 손바닥으로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전신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의 범행으로 B씨는 두개골이 골절되는 등 상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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