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갑 및 세종을의 총선 후보자 간 첫 번째 토론회란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토론회는 오전 10시부터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회의장에서 세종 갑(더불어민주당 이영선, 국민의힘 류제화, 새로운미래 김종민), 오후 2시부터 세종을(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민의힘 이준배, 개혁신당 이태환) 순서로 진행된다.
토론 방식은 세종시 기자단이 선정한 ‘공통의제(3개)’와 지역 이슈에 대한 ‘찬반의제(4개)’ 후보자 ‘주도권 토론(2회)’ 등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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