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서울 종로에서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 ▲곽상언 민주당 후보 ▲금태섭 개혁신당 후보 등 7명이 등록해 7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50대 후보가 315명(45.1%)으로 전체 후보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등록 후보의 평균 재산은 27억7704만원으로 21대 총선 출마자 1인 평균 재산 15억2147만원보다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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