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3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정후는 8-12로 추격한 5회말 공격에서도 안타를 터뜨렸다.
2사 1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좌완 토머스 파노니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기록, 솔레르의 적시타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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