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극단주의 세력 주류 진입, 민주주의·경제 발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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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극단주의 세력 주류 진입, 민주주의·경제 발전 불가능"

한 위원장은 "조국은 한마디로 유죄를 받고도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에 복수하겠다는 점에서 극단주의 세력"이라며 "어느 사회나 극단주의자는 있지만 이들이 주류에 진입하면 상식에 기반한 민주주의나 경제 발전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님하고 굉장히 오랫동안 신뢰 관계를 유지해 온 사이다.그 신뢰 관계란 서로가 의견이 다른 경우도 많았지만 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의견을 강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어진 것이다.대통령님이나 저나 중요한 공적 임무를 맡은 사람이고 각자 공적 역할을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총선 후 거취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한 위원장이 총선 후 유학을 떠나지 않겠냐는 추측은 그가 비대위원장에 취임 하면서부터 나왔었다.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국 유학, 문재인 전 대통령의 히말라야 산행 등을 떠올린 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총선을 마치면 한 위원장도 해외로 떠나 정치적 휴지기를 갖고 대선을 1년 6개월가량 앞두고 돌아오지 않겠냐는 예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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