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옷, 당근에서 사"…한가인·양세형에 박명수도 중고거래 중독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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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옷, 당근에서 사"…한가인·양세형에 박명수도 중고거래 중독 [엑's 초점]

한가인, 양세형, 남창희에 이어 박명수도 중고거래에 푹 빠져 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그는 "이제는 뭔가 필요하면 포털사이트가 아니라 당근마켓을 먼저 들어가서 검색한다.거래도 직접 나간다.마스크를 쓰니 내가 가도 모른다.한두 번 나간 게 아니"라며 중고거래 '중독'임을 인정했다.

이처럼 한가인, 양세형, 남창희가 중고거래를 즐긴다고 밝힌 데에 이어 박명수도 명품 옷을 중고거래로 구매한다고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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