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손흥민과 당시 팀의 주장을 맡고 있던 해리 케인 등은 큰 환영을 받으며 웨스트햄전을 마무리한 뒤 방콕으로 향했다.
토트넘은 방콕에선 레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하기로 돼 있었다.
비록 경기는 취소됐지만 방콕에서의 손흥민 인기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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