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후보는 "수원시 재정자립도가 20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며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수원 제2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 측에 따르면 2000년 89%였던 수원시 재정자립도는 지난해 46%로 20여 년 만에 반토막 났다.
이에 따라 이 후보 등은 수원시 중심으로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조성해 수원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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