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일부 교원 늘봄학교 사실 왜곡,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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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일부 교원 늘봄학교 사실 왜곡, 바람직하지 않아"

대통령실은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늘봄학교 운영과 관련해 "도입을 반대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일부 교원 노조들이 있다.교육자로서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장 수석은 "개학 3주 차인 현재까지, 늘봄학교는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학부모님들의 수요와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며 "20일 기준,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학생은 늘봄학교를 운영하는 학교의 초등 1학년 학생의 약 71%인 약 13만 명 정도다.

학기 초 2741개교였던 늘봄학교는 3월 20일 기준으로 2838개교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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