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애향장학회는 관내 대학생 250명에게 총 7억 5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과천시 애향장학회는 선정된 장학생의 학비를 연간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한편, 시는 1993년 1월 과천시 애향장학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228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중·고·대학생 5,364명에게 106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