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금속탐지기를 들고 들판을 뒤지던 남성이 64.8g(약 17돈) 상당의 금덩이를 찾아내면서 '대박'의 꿈을 이뤘다고 미국 CNN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매업체 멀록 존스는 최근 리처드 브록이란 남성이 잉글랜드 슈롭셔주에서 발견한 금덩어리를 경매에 부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CNN은 이번에 발견된 금덩이가 지금껏 잉글랜드에서 발견된 것 중에선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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