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6분께 여수시 돌산읍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정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가 나자 회사 측은 비상 모드로 전환해 케이블카를 작동시켰다.
멈춤 당시 10여개의 캐빈에는 승객 25명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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