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노선까지 왔다” 팬들 걱정 중…설영우 상태가 꽤 심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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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노선까지 왔다” 팬들 걱정 중…설영우 상태가 꽤 심각해 보인다

설영우는 전북 현대와 2023-24 아시아 축구 연맹 챔피언스리그(ACL) 8강 2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관중석 앞에서 세리머니를 하다 어깨가 탈구됐다.

설영우가 쓰러지자 대표팀 관계자들이 달려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네티즌들은 "여러모로 설영우 어깨 상태 보면 지금 마지노선까지 왔다는 게 느껴짐", "설영우 어깨는 계속 빠질 걸.한 번 빠지는 순간 일상이 되고 조금 더 나아가면 이제 자기가 알아서 빼고 맞추는 수준에 이를 듯", "설영우 어깨 탈골됐을 때 내가 다 아팠다", "근데 설영우는 진짜 어깨 수술해야 한다고 본다.하루라도 빨리...장기적으로 선수 본인이나 팀을 위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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