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앞 음주운전 난동’ 소방관, 첫 재판서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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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음주운전 난동’ 소방관, 첫 재판서 “너무 힘들었다”

서울 도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경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된 소방공무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A씨는 지난 1월 11일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검문하던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 측 변호인은 혐의를 인정했지만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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