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로트 서바이벌 '현역가왕' 남자 버전이 하반기 방송된다.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는 22일 "'현역가왕-남자편'을 하반기 론칭한다"며 "대한민국 최상급 현역 남성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해 더 강하고 더 치열하고 더 짜릿해질 트로트 서바이벌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현역가왕'이 2023년 하반기를 뜨겁게 들끓게 했다면 '현역가왕-남자편'은 2024년 하반기 대한민국을 다시 K-트로트의 광풍으로 이끈다"며 "트로트계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현역가왕-남자편'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지켜봐달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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