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케인은 콘테 감독과 다시 만날 수 있다.콘테 감독은 토마스 투헬 감독 후임이 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뮌헨은 이미 2월 투헬 감독과 결별했다.콘테 감독은 1년 전에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후에 감독을 맡지 않았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성공을 거둔 콘테 감독을 뮌헨이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투헬 감독은 올 시즌까지만 지휘를 하기로 했다.
콘테 감독이 오면 토트넘에 있던 케인과 다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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