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제골은 손흥민의 발끝에서 나왔다.
그때, 벤치 근처에서 몸을 풀고 있던 이강인이 손흥민의 선제골에 보인 반응이 포착됐다.
손흥민은 이강인에게 어깨동무를 했고 이강인은 그런 손흥민의 엉덩이를 툭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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