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14일 입국을 앞두고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엔 오타니를 비롯해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야마모토의 통역, 오타니의 통역을 맡고 있던 미즈하라 잇페이의 부부 그리고 오타니의 아내인 다나카 마미코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일찌감치 공항에 나와 오타니와 다저스 선수단을 기다리던 한국, 일본 팬들은 가장 먼저 입국 게이트를 빠져나온 오타니의 등장에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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