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원대 리차드밀 시계 '짝퉁 바꿔치기'… 주범 징역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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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대 리차드밀 시계 '짝퉁 바꿔치기'… 주범 징역 8년

40억원에 달하는 명품 시계를 사들이는 척하며 짝퉁으로 바꿔치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해외 시계 도매상에게서 총 39억원 상당의 시계 6점을 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또 다른 공범 2명을 모아 D씨가 가져온 리차드밀 시계와 그의 핸드폰을 훔칠 것을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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