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원에 달하는 명품 시계를 사들이는 척하며 짝퉁으로 바꿔치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해외 시계 도매상에게서 총 39억원 상당의 시계 6점을 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또 다른 공범 2명을 모아 D씨가 가져온 리차드밀 시계와 그의 핸드폰을 훔칠 것을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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