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재판 넘겨진 클럽 아레나 서류상 대표도 징역 3년 및 벌금 220억원 확정.
수백억원대 탈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유명 클럽 '아레나'의 전 실소유주에게 징역 8년과 벌금 544억원이 확정됐다.
1심 법원은 두 사람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인정해 강씨에게 징역 9년과 벌금 550억을, 임씨에게는 징역 3년과 벌금 220억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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