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은 류현진의 주무기다.
류현진 외에도 KBO리그의 다른 정상급 투수들이 체인지업을 바탕으로 힘찬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양현종이 KBO리그 최초로 9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한 데는 타자의 타이밍을 교란시키며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이 한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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