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회의 분위기까지 표현해 회의록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고, 이미지에서 원하는 문자를 추출해 보고서 작성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가 행정 현장에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정부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AI 기반의 자동회의록 기능과 문서 인식 기능 등을 갖춘 행정 업무 효율화 서비스를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이뤄지는 영상회의는 연간 약 10만 건으로, 일일이 회의 결과와 회의록을 정리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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