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학생들의 주의력과 사회정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체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서울대학교에 의뢰해 진행한 정책연구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그 결과 주 2회 약 1시간 정도 운동한 학생들의 경우 주의력 결핍 수준 중 인지력 부족 정도가 감소했고, 사회정서 역량 가운데 자기관리 능력과 사회적 인식 능력, 주의집중력 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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