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008770] 사장은 21일 "'The Shilla'(더 신라) 브랜드를 견고히 해 다양한 형태의 확장을 추진하고 시장 내 지배적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올해로 13년째 주주총회 의장직을 수행했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매출 3조5천685억원, 영업이익 91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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