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90MIN은 20일(한국시간) “A매치 휴식기가 다가오면서 EPL 구단별 올 시즌 최고의 선수를 꼽았다”고 전했다.
토트넘에서는 ‘캡틴’ 손흥민이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황희찬은 올 시즌 울버햄프턴 ‘주포’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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