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팔아?’ 레알 마드리드의 ‘여유’…580억 안 받으면 ‘내년 FA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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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아?’ 레알 마드리드의 ‘여유’…580억 안 받으면 ‘내년 FA 영입’

레알 마드리드는 알폰소 데이비스(23‧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이적료를 많이 투입할 생각이 없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뮌헨은 데이비스가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하면 내년 여름 이적료 없이 잃을 수도 있다.소식통에 따르면 레알은 올여름 4,000만 유로(약 580억 원) 이상을 지불할 생각이 없으며, 1년 더 기다려서 자유 계약 영입을 할 준비가 됐다.데이비스는 레알에 합류하기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뮌헨과의 계약이 오는 2025년 여름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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