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수영을 좋아했던 아내 이브(케리 콘돈)는 물론 딸 이지(아멜리 호펠레)와 아들 엘리엇(개빈 워렌)까지 가족 모두가 새 집의 매력에 푹 빠진 가운데, 레이는 이상할 정도로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20일 개봉한 '나이트 스윔'은 '겟 아웃' '인비저블 맨' '메간' 등 공포영화를 주로 제작해 온 블룸하우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작이다.
자신의 동명 단편을 장편으로 늘린 브라이스 맥과이어 감독은 '폴터가이스트' 등 여러 공포영화에서 지겹도록 다뤄졌던 '귀신들린 집' 소재를 다시 빌려오지만, 새롭게 변주하는데는 한계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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