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늘(21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3차전을 치른다.
태국은 FIFA 랭킹에서 한국(22위)보다 79계단 아래인 101위.
이번 경기는 황 임시 감독 체제로 재편한 대표팀이 치르는 첫 경기이자, 올해 초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 탈락 이후 국내 팬들 앞에 서는 첫 A매치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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