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cm' 서장훈 "공중화장실 잘 못 가…문 열고 뒤처리하기도" (갓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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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cm' 서장훈 "공중화장실 잘 못 가…문 열고 뒤처리하기도" (갓경규)

서장훈은 "내가 언제부터 청결에 집착하게 됐는지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선수 시절) 젊은 남자애들이 단체로 합숙을 하지 않냐.매일 청결에 문제가 있었다.아무래도 거기에 지친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이날 서장훈은 2m 5cm 장신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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