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에서 공격수로 활약한 브라질 출신 축구 스타 호비뉴(40)가 성범죄로 징역 9년형을 선고 받았다.
21일(한국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호비뉴는 2013년 22세 알바니아 여성 집단 강간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돼 2017년 이탈리아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탈리아 사법당국은 브라질에 범죄인 인도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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