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백승호, 상대가 태국이라면 '황인범 파트너'도 문제없다... 선발 출전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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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백승호, 상대가 태국이라면 '황인범 파트너'도 문제없다... 선발 출전 예감

황선홍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중원 조합을 꾸린다면 백승호가 황인범의 파트너로 뛸 가능성이 높다.

수비형보다는 조금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하지만, 상대가 한 수 아래인 태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백승호와 황인범 조합을 가동할 수 있다.

아시안게임에서 백승호 옆에서 뛰었던 정호연은 이번이 첫 국가대표 선발이라 시간이 필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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