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다시 한번 태극마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국가대표로서의 명예와 자부심을 밝혔다.
21일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C조 2연전을 위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이후 처음 대표팀에 소집돤 손흥민은 경기 전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여곡절 끝에 다시 대표팀에 합류한 소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소집될 때마다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손흥민은 "제 가슴에 태극마크를 다는 순간에는 항상 행동을 조심하고 있다.지금은 온통 이팀을 어떻게 하면 똘똘 뭉치게 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선수들의 개인 능력을 최대한 뽑아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태국과 2연전을 앞둔 현재의 마음 상태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