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던 가장의 목숨을 앗아간 음주운전 군인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던 A씨는 사고를 내고도 B씨를 바닥에 방치한 채 현장을 이탈했다.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졌던 B씨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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