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이 보인다!’ 시범경기부터 치열했던 ‘순수’ 신인 열전 [시범경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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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이 보인다!’ 시범경기부터 치열했던 ‘순수’ 신인 열전 [시범경기 결산]

두산 김택연, 한화 황준서, SSG 박지환(왼쪽부터).

올해도 시범경기부터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황준서(19·한화 이글스), 2순위 김택연(19·두산 베어스) 등 눈에 띄는 ‘순수’ 신인들이 대거 등장했다.

타자들 중에선 1라운드 10순위 내야수 박지환(19·SSG 랜더스)을 비롯해 2라운드 16순위 이재상(19·키움), 2라운드 18순위 김현종(20·LG)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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