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가대표에 소집된 에릭센은 "맨유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에릭 턴 하흐 감독에게 말했다"며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다고 직접 말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의 자리는 토트넘 시절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닌 수비형 미드필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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