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안 힐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계획에 없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올여름 힐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날 것이 확실한다.지난 2021년 토트넘에 입단했던 당시 그는 스페인에서 가장 핫한 유망주 중 하나였다.하지만 여러 감독을 거치면서도 상황은 잘 풀리지 않았다.이적시장 전문가 딘 존스에 따르면 힐은 올여름에 이적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힐은 세비야를 원하고 있으며, 토트넘은 제안을 받을 경우 수락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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