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히샤를리송은 브라질 대표팀에 심리치료사가 합류한 걸 환영하면서 심리치료가 ‘내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7경기에 나섰지만 1골 3도움에 그치며 공격적으로 토트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본인 스스로가 심리치료의 힘을 체감했기에 이번 브라질 대표팀에 심리치료사가 온 걸 두 팔 벌려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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