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했다.
주 위원장은 이어 "제가 우리 의사들의 의지를 모아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윤석열 정권 퇴진 운동에 앞장서려고 한다"며 "필요하다면 정치권과 연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주 위원장과 함께 박명하 의협 비대위 조직위원장(서울시의사회장)도 이날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