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플레이'로 물의를 빚은 윤이나의 출전 정지 징계가 20일 해제됐다.
윤이나의 매니지먼트 크라우닝은 20일 "금일부로 윤이나의 징계가 해제됐다.
윤이나는 2022년 7월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자신의 공이 아닌 다른 사람의 공을 치는 오구 플레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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