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포·협박' 황의조 형수… 1심 징역 3년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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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포·협박' 황의조 형수… 1심 징역 3년에 항소

축구선수 황의조의 성관계 촬영물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형수 이모씨의 판결에 검찰과 이씨가 모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 18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4일 검찰 구형량인 징역 4년보다 낮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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