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21일(한국시각)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복귀할 전망이다.
지역지 샌프란시스코 코로니클의 자이언츠 담당 셰이나 루빈 기자는 20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정후는 오늘 주루를 할 예정이며, 모든 것이 순조롭다면 내일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밥) 멜빈 감독이 말했다”면서 “그는 약간의 햄스트링 통증으로 시간을 허비했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 출전선수 명단에선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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