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의대생들이 휴학과 수업 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병역 의무 대상자인 의대생 2500명이 현역 입대 의사 계획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응답자 5016명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으로 이 중 8.3% 에 해당하는 419명은 이미 입대 신청을 마쳤다.
정상적인 휴학 신청 절차 등 요건을 모두 갖춘 휴학 신청은 누적 785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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